시공 효율성
다공 관로를 동시에 포설해 반복 공정을 줄이고 전체 작업 시간을 단축합니다.
전력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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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신기술 사업
전용 장비를 활용해 2공 이상의 관로를 동시에 포설하고, 반복 작업과 관로 손상 가능성을 줄이는 기계화 시공 기술입니다.
다공 관로를 동시에 포설해 반복 공정을 줄이고 전체 작업 시간을 단축합니다.
기계식 포설과 표준화된 접속 과정으로 관로 손상과 품질 편차를 줄입니다.
인력 중심의 작업을 장비 중심으로 전환해 원가와 공정 운영 부담을 절감합니다.
택지·산단과 지중화 구간의 현장 조건에 맞춰 장비 운용 방식과 포설 순서를 달리합니다.
전용 장치를 신속히 결합해 다공 관로를 이송하고, 터파기 구간을 따라 이동 포설합니다.
터파기 작업 후 포크레인의 버켓을 탈거해 전용 포설 장치를 연결할 공간을 확보합니다.
브레카 유압 원터치 방식으로 장치를 결합합니다. 원본 기준 탈·부착 시간은 1분 이내입니다.
전용 장치로 여러 관로를 함께 들어 올려 터파기 구간까지 안정적으로 이송합니다.
포크레인이 터파기 구간을 따라 이동하면서 여러 관로를 정렬된 상태로 동시에 포설합니다.
관로를 먼저 펴서 이송한 뒤, 포크레인을 고정하고 롤러를 회전해 포설합니다.
장비·차량을 이용해 감겨 있는 관로를 작업 가능한 길이와 방향으로 펼칩니다.
전용 장치를 결합한 뒤 지중화 구간에서 장비를 작동합니다.
협소한 도로 작업 구간에서 여러 관로를 한 번에 들어 올려 관로를 다공 이송합니다.
포크레인을 제자리에 고정하고 롤러를 회전해 관로를 다공포설합니다.
브레카 유압 원터치 연결 방식으로 장치를 신속하게 결합해 작업 준비 시간을 줄입니다.
택지·산단에서는 터파기 구간을 따라 이동하고, 지중화 구간에서는 제자리에서 롤러를 회전해 포설합니다.
수밀고무링과 이음관을 설치한 뒤 전용 레버 장비로 관로를 정렬·체결합니다.
양측 관로에 수밀 부품과 이음관을 설치한 뒤, 관로를 정렬하고 이탈방지 쇄기와 레버 장비를 사용해 접속합니다.
A·B측 관로 끝단에 수밀고무링을 각각 설치해 접속부의 밀폐 성능을 확보합니다.
수밀고무링을 설치한 A측 관로 끝단에 이음관을 끼워 B측 관로와 연결할 준비를 합니다.
B측 관로를 눌러 높이와 방향을 맞추고 A·B측 관로를 이탈방지 쇄기로 고정합니다.
관로를 압박하는 동시에 레버를 당겨 접속하고 관로 끝단부를 직선 상태로 정렬합니다.
맨홀·구조물 벽체의 관로구에 연결하는 공정으로, 관로 끝단에 접속 부품을 설치하고 레버 장비로 관로구까지 밀착시킵니다.
구조물로 인입되는 관로 끝단에 수밀고무링을 설치해 관로구 접속부의 수밀 기반을 만듭니다.
수밀고무링 위에 이음관을 정확히 끼우고 관로구 방향으로 접속 위치를 맞춥니다.
관로를 눌러 중심을 맞추는 동시에 레버를 당겨 구조물 벽체의 관로구에 밀착 접속합니다.
접속부를 이탈방지 쇄기로 고정하고 관로 끝단부가 직선으로 유지되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기존의 1공 인력 포설에서 발생하던 반복 작업과 관로 손상 가능성을 2공 이상 기계식 다공 포설로 개선합니다.
1공 단위의 인력 중심 포설
반복 공정과 편법 시공 시 관로 손상 가능성
2공 이상 다공 관로의 기계식 동시 포설
시공성·안전성·경제성과 품질 향상
| 구분 | 기존 방식 | 105호 신기술 |
|---|---|---|
| 시공 방식 | 1공 단위 인력 포설 | 2공 이상 기계식 다공 포설 |
| 작업 효율 | 반복 공정으로 작업시간 증가 | 동시 포설로 공정 효율 향상 |
| 관로 보호 | 편법 시공 시 관로 손상 가능 | 균일한 장비 운용으로 손상 방지 |
| 기대 결과 | 인력과 작업자 숙련도에 의존 | 원가 절감·품질 향상·공기 단축 |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105호 신기술의 핵심 개선 효과입니다.
작업 프로세스를 효율화하여 현장 시공성을 개선합니다.
안정적인 시공 환경과 설비 운영 환경을 확보합니다.
불필요한 작업 단계를 줄여 전체 공정 효율을 높입니다.
체계적인 시공 프로세스를 통해 시공 품질을 향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