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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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전력 신기술 사업

전력 시공의 효율과 품질을 함께 높입니다

전용 장비를 활용해 2공 이상의 관로를 동시에 포설하고, 반복 작업과 관로 손상 가능성을 줄이는 기계화 시공 기술입니다.

01

시공 효율성

다공 관로를 동시에 포설해 반복 공정을 줄이고 전체 작업 시간을 단축합니다.

02

안정성

기계식 포설과 표준화된 접속 과정으로 관로 손상과 품질 편차를 줄입니다.

03

경제성

인력 중심의 작업을 장비 중심으로 전환해 원가와 공정 운영 부담을 절감합니다.

105호 공사 방법 · 포설

택지·산단과 지중화 구간의 현장 조건에 맞춰 장비 운용 방식과 포설 순서를 달리합니다.

택지·산단

전용 장치를 신속히 결합해 다공 관로를 이송하고, 터파기 구간을 따라 이동 포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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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 현장에서 포크레인 버켓과 다공 포설 장치를 준비하는 모습

관로 버켓 탈거

터파기 작업 후 포크레인의 버켓을 탈거해 전용 포설 장치를 연결할 공간을 확보합니다.

02
포크레인에 전용 다공 포설 장치를 결합한 모습

전용 장치 결합

브레카 유압 원터치 방식으로 장치를 결합합니다. 원본 기준 탈·부착 시간은 1분 이내입니다.

03
택지 현장에서 포크레인으로 다공 관로를 이송하는 모습

관로 이송

전용 장치로 여러 관로를 함께 들어 올려 터파기 구간까지 안정적으로 이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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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지의 터파기 구간을 따라 이동하며 다공 관로를 포설하는 모습

이동식 다공 포설

포크레인이 터파기 구간을 따라 이동하면서 여러 관로를 정렬된 상태로 동시에 포설합니다.

지중화(지하 매설물)

관로를 먼저 펴서 이송한 뒤, 포크레인을 고정하고 롤러를 회전해 포설합니다.

01
도심 지중화 현장에서 차량과 장비를 이용해 관로를 펴는 모습

터파기 후 포크레인 버켓 탈거

장비·차량을 이용해 감겨 있는 관로를 작업 가능한 길이와 방향으로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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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지중화 구간에서 포크레인 전용 장치로 관로를 들어 올린 모습

장치 결합(브레카 유압 원터치 연결)

전용 장치를 결합한 뒤 지중화 구간에서 장비를 작동합니다.

03
도심 지중화 현장에서 여러 관로를 함께 이송하는 모습

터파기 구간 관로 이송

협소한 도로 작업 구간에서 여러 관로를 한 번에 들어 올려 관로를 다공 이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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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레인을 제자리에 두고 롤러를 회전해 다공 관로를 포설하는 모습

관로 다공포설

포크레인을 제자리에 고정하고 롤러를 회전해 관로를 다공포설합니다.

굴착기에 다공 관로 포설 장치를 결합한 모습

전용 포설 장치 결합

브레카 유압 원터치 연결 방식으로 장치를 신속하게 결합해 작업 준비 시간을 줄입니다.

여러 전력 관로를 동시에 포설하는 현장

현장 조건별 다공 포설

택지·산단에서는 터파기 구간을 따라 이동하고, 지중화 구간에서는 제자리에서 롤러를 회전해 포설합니다.

105호 공사 방법 · 접속

수밀고무링과 이음관을 설치한 뒤 전용 레버 장비로 관로를 정렬·체결합니다.

A·B측 관로 상호 접속

양측 관로에 수밀 부품과 이음관을 설치한 뒤, 관로를 정렬하고 이탈방지 쇄기와 레버 장비를 사용해 접속합니다.

01
작업자가 A측과 B측 관로에 수밀고무링을 설치하는 모습

수밀고무링 설치

A·B측 관로 끝단에 수밀고무링을 각각 설치해 접속부의 밀폐 성능을 확보합니다.

02
A측 관로에 이음관을 설치하는 모습

A측 이음관 설치

수밀고무링을 설치한 A측 관로 끝단에 이음관을 끼워 B측 관로와 연결할 준비를 합니다.

03
B측 관로를 누르며 A측과 B측 관로를 이탈방지 쇄기로 고정하는 모습

관로 정렬·고정

B측 관로를 눌러 높이와 방향을 맞추고 A·B측 관로를 이탈방지 쇄기로 고정합니다.

04
전용 장비로 관로를 압박하면서 레버를 당겨 접속하는 모습

레버 체결

관로를 압박하는 동시에 레버를 당겨 접속하고 관로 끝단부를 직선 상태로 정렬합니다.

구조물 관로구 접속

맨홀·구조물 벽체의 관로구에 연결하는 공정으로, 관로 끝단에 접속 부품을 설치하고 레버 장비로 관로구까지 밀착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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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안에서 관로 끝단에 수밀고무링을 설치하는 모습

수밀고무링 설치

구조물로 인입되는 관로 끝단에 수밀고무링을 설치해 관로구 접속부의 수밀 기반을 만듭니다.

06
관로 끝단에 이음관을 설치하는 모습

관로 이음관 설치

수밀고무링 위에 이음관을 정확히 끼우고 관로구 방향으로 접속 위치를 맞춥니다.

07
관로를 누르며 레버를 당겨 구조물 관로구에 접속하는 모습

관로구 밀착 접속

관로를 눌러 중심을 맞추는 동시에 레버를 당겨 구조물 벽체의 관로구에 밀착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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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물 관로구 접속부를 이탈방지 쇄기로 고정하는 모습

이탈방지 쇄기 고정

접속부를 이탈방지 쇄기로 고정하고 관로 끝단부가 직선으로 유지되는지 최종 확인합니다.

개발 기본 개념

기존의 1공 인력 포설에서 발생하던 반복 작업과 관로 손상 가능성을 2공 이상 기계식 다공 포설로 개선합니다.

01

기존 시공 방식

1공 단위의 인력 중심 포설

02

기존 방식의 문제점

반복 공정과 편법 시공 시 관로 손상 가능성

03

105호 신기술 적용

2공 이상 다공 관로의 기계식 동시 포설

04

개선 결과

시공성·안전성·경제성과 품질 향상

기존 방식 VS 105호 신기술

구분기존 방식105호 신기술
시공 방식1공 단위 인력 포설2공 이상 기계식 다공 포설
작업 효율반복 공정으로 작업시간 증가동시 포설로 공정 효율 향상
관로 보호편법 시공 시 관로 손상 가능균일한 장비 운용으로 손상 방지
기대 결과인력과 작업자 숙련도에 의존원가 절감·품질 향상·공기 단축

핵심 기술 효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105호 신기술의 핵심 개선 효과입니다.

01

시공성 향상

작업 프로세스를 효율화하여 현장 시공성을 개선합니다.

02

안정성 확보

안정적인 시공 환경과 설비 운영 환경을 확보합니다.

03

작업 효율 개선

불필요한 작업 단계를 줄여 전체 공정 효율을 높입니다.

04

품질 향상

체계적인 시공 프로세스를 통해 시공 품질을 향상합니다.